김 윤 서울대의대교수 "경증진료, 큰병원-작은병원 비슷"

"의료기관 규모보다 기능 맞춰 수가보상"

  언론사   내일신문

■  기자명  김규철 기자

■  보도일  2017.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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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의 건강보험보장성강화를 위한 의료체계 혁신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경증질환진료를 담당하는 일차의료를 진행한 큰 병원이라도 동네의원에서의 진료수준과 별 차이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동네의원보다 병원규모에서는 수가를 10%를 더 받는데 그럴 이유가 없다는 지적이다.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는 지난 2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주최한 서울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일차의료 강화를 위한 전달체계 정립' 토론회에서 "환자안전과 의료질 확보를 전제로 하고 의료기관의 규모에 따라 수가를 보상할 것이 아니라, 규모가 다르더라도 일차의료를 담당할 경우 그 기능에 따라 수가를 동일하게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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