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시도하는 ‘현명한 선택’...학계 반응은?

NECA-한림원, 한국형 Choosing Wisely 리스트 개발...학계 “환자중심성 부족 지적”

  언론사   메디칼업저버

■  기자명  양영구 기자

■  보도일  2017.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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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미국 내과의사협회 재단(ABIMF) 주도로 시작된 ‘Choosing Wisely(현명한 선택)’ 캠페인.


미국에 이어 캐나다, 호주, 영국, 일본 등으로 확산된 Choosing Wisely 캠페인의 국내 도입을 위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한국판 Choosing Wisely 리스트를 접한 연관 학계는 개발 원칙 중 ‘환자 중심’ 등이 부족하다는 비판과 함께 임상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쏟아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와 의학한림원은 7일 NECA에서 ‘적정진료를 위한 Choosing Wisely 리스트 개발·검토 원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원탁회의에서는 한국형 Choosing Wisely 리스트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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