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급여화 개정안 추진에 의료계 반발 이어져

서울시醫 “역차별, 약물 부작용 우려"…소청과醫, "양승조 의원 충남지사 출마 시 낙선 운동 펼칠 것"

  언론사   청년의사

■  기자명  최광석 기자

■  보도일  2017.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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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노인에게 투약하는 한약(첩약)을 급여화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된 가운데 이에 대한 의료계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먼저 서울시의사회는 26일 성명을 통해 “약물은 질병 치료를 위해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복용하는 식품이 아니다”라며 “성분도 불분명한 한약을 국민들에게 권하는 입법은 자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의사회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기준으로 한방외래를 이용한 국민 비율은 14.8% 밖에 되지 않는다”며 “왜 85%의 국민들이 이용하지도 않는 한방 진료에 대한 부담을 져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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