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환자 유전자·세포 치료 기회 빨라진다

복지부 새해업무보고…로봇·AI도 신의료기술로 인정

  언론사   연합뉴스

■  기자명  김잔디 기자

■  보도일  2018. 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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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규제에 막혀 환자의 치료 기회를 제한한다고 지적돼왔던 유전자 치료 및 세포치료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로봇과 인공지능(AI) 등을 신의료기술로 인정하는 등 혁신 신약과 의료기기를 개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도 구체화된다....


로봇, 인공지능(AI)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기술을 진료현장에 신속하게 도입하기 위한 별도 신의료기술평가도 마련된다. 새로운 기술을 진료에 활용하려면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을 통해 신의료기술평가를 받아야 한다. 인증을 받지 않으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어 현장에서 활용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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