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립초 첫 폐교 신청… 치매 의료비는 4배로

[저출산·고령화 대한민국의 현주소… 고교 신입생은 1만명 줄어]

  언론사   조선일보

■  기자명  이기훈 기자, 주희연 기자

■  보도일  2018. 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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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동·창천초 신입생 20명 미만… 학급 수 2개로 줄여 '초미니 학교'로

치매 환자는 52만명으로 늘어 2016년 건보 재정 지출 7.8% 차지


서울 은평구 은혜초등학교가 서울 사립초 중 처음으로 학생 감소로 인해 폐교(廢校)하려는 가운데 올해 서울시 고교 신입생이 3년 전보다 2만3400여 명(31%)이나 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령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3년 전보다 치매 환자는 약 9만5000명, 치매 의료비는 1조원 이상 큰 폭으로 치솟았다....


반면 치매 환자와 의료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박종연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선임연구위원팀이 2009~2016년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자료를 분석해 최근 국회 예산정책처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치매 환자는 52만5168명으로, 2009년(20만6695명)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났다. 같은 기간 1인당 진료비 역시 450만원에서 751만원으로 6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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