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검진 까다롭던 '헬리코박터 검사' 해법 나왔다

복지부, 신의료기술 인증 고시 개정...림프절 검체 액상흡인세포병리검사도 포함

  언론사   의협신문

■  기자명  이승우 기자

■  보도일  2018. 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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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2018년 1차 신의료기술평가 개정 사항 발표했다.


이번에 신의료기술로 인정된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대변 항원 검사'는 환자의 대변 검체를 채취해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항원을 검출하는 검사로, 알약 복용이 어려워 소아들의 검사 수행에 제약이 많았던 기존에 비해 검진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 외에도 원발성 및 전이성 림프절 암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림프절 검체에 대한 액상흡인세포병리검사'도 신의료기술로 함께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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