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CA)은 2018년 8월 28일(화) 'NECA 내부역량강화 세미나(IMS)'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IMS에서는 보건의료근거연구본부 의료기술평가연구단 김윤정 부연구위원 '인공슬관절전치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에 대한 인식과 성과연구' 결과를, 의료기술평가연구단 윤지은 부연구위원 '새로운 항지혈제(항혈소판제 및 항응고제) 사용의 안전성 및 효과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첫 번째 발표자인 김윤정 부연구위원은 '성과연구 방법 및 결과', '설문조사 및 심층면답조사 방법 및 결과' 등을 발표하며, 기존 가이드라인과 실제 의료현장에서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은 상당한 간극이 존재하나 전문의들의 인식이 점차 가이드라인의 권고안을 수용해 가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발표자인 윤지은 부연구위원은 '항지혈제(항응고제 및 항혈소판제) 사용현황', '항지혈제의 안전성 및 효과성 평가 결과' 등을 발표하였고, 한국인들에게 새로운 항응고제가 기존약에 비해 안전하고 효과적이었다는 연구결과를 공유하였습니다.





발표 후에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각 연구에 참여하였던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NECA 임직원들 또한 연구결과의 활용방안이나 후속연구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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