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전국 각지에서 C형 간염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주요 원인은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이었으며, 이러한 주사기 관리 부주의로 발생하는 안전 사고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등 선진국에서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혹은 주사제의 분할 투약 등 주사제 안전사고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사제 투약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와 주사약 분할 투약, 주사기 재사용과 관련 현황을 파악해야 합니다. 


이에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주사제·주사기의 안전관리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하여 2016 "환자안전 강화를 위한 주사제 안전사용 관리방안 연구"를 시행하였습니다. 국내외 가이드라인과 주사제 안전관련 현황 보고자료 분석하고 실제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자에 대한 설문조사와 더불어 자가 주사 투약 경험이 있는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를 대상 심층면담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연구 결과,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자의 주사기 재사용과 주사제 분할사용 등에 대한 주의가 부족하였으며, 자가 투약의 경우 감염발생에 대한 지식이나 주사제 투약 관련 체계적인 교육과 의료폐기물 처리에 대한 사회적,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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