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진단 기준보다 낮은 혈압 구간서도 합병증 위험↑

세브란스병원 연구팀 美 심장학회지에 발표 “혈압 관리 목표치 낮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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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명  송병기 기자

■  보도일  2018.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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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진단 기준보다 낮은 혈압 구간에서도 합병증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혈압 관리 목표치를 낮춰야 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정보영(사진 왼쪽)·김태훈 교수(오른쪽)팀과 분당차병원 심장내과 양필성 교수 공동연구팀은 심방세동 환자의 경우 혈압을 ‘수축기 120~129mmHg, 이완기 80mmHg미만’으로 관리할 때 합병증 예방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18일 제시했다.....


한편, 연구 설계와 결과 도출 과정에서는 세브란스병원 내과 ‘김대훈’ 전공의가 적극 참여하며 많은 기여를 했다. 이 연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국민건강임상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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