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재후 효과 없는 약 퇴출"...사후평가제도 시동 걸렸다

7일 관련 공청회...국내사 '우려', 다국적사 '공감', 시민단체 '환영'

  언론사   약사공론

■  기자명  엄태선 기자

■  보도일  2018. 1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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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화사회에 앞서 신약이 등재된 이후 그 효과를 평가하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건강보험의 재정부담 절감과 안전성 확보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신상진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이같은 평가제도는 적극적으로 찬성한다"면서 "임상현자에서 사후관리는 반드시 필요하며 임상적 안전성뿐만 아니라 적절한 주기적 사후관리가 건강보험에 필요하다"고 서두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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