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보조제로 알려진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가르시니아는 다이어트 패치, 곤약젤리 등과 함께 흔히 접할 수 있는 다이어트 보조제로 그 인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30일, 'MBC 오늘아침'에서는 가르시니아 섭취 후 부작용을 겪은 피해자의 사례와 함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신채민 선임연구위원의 인터뷰가 방송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약 한 달 전 다이어트 보조제를 구매했는데, 복용 후 전에 없던 극심한 복통과 소화불량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실제로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체중감량 표방제품(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 및 와일드망고 종자추출물)의 임상적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연구를 수행한 결과, 그 부작용으로 간손상, 위장장애, 심장질환, 신기능 이상 등의 사례가 보고되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이 외에도 횡문근 융해증, 부종, 눈충혈, 우울, 불면증, 피부 트러블, 경련, 혈압상승, 발열, 알러지 등의 다양한 사례가 가르시니아의 부작용으로 발생되었습니다.

연구보고서 바로가기


다이어트 보조제, 구매 및 섭취 전 반드시 부작용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시고,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이 먼저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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