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CA 미담 주인공 소개



 아름다운 이야기가 넘쳐나는 행복한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을 만들기 위해 시작한 미담 사냥지난 첫 번째 미담 공모 이후 겉으로 표현하지 않지만 은.근.히. 한번더! 한번더! 를 외치는 예비 미담 제보자들 덕분에 지난 8월 두 번째 "NECA 미담" 공모를 진행했다. 전사에 뿌려진 귀요미 노란 포스터를 보고 NECA 임직원 분들께서 "이번 주인공은 누가 될까?"하며 궁금해하셨길 바라며, 세 분의 각기 다른 미담의 주인공을 소개해 본다.


 지난 "NECA 미담" 주인공 보기 ☞ https://goo.gl/gWPKpz



NECA 미담 주인공 소개


<"NECA 미담" 공모 포스터>

 



 첫 번째 주인공,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평가사업협력팀 강지현 선생님


NECA 미담 주인공 강지현


 <제보 전문>


   강지현 선생님은 팀 내에서 막내지만 늘 적극적이고 밝은 성격으로 팀 내 분위기메이커이자 

   실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 민원실을 새롭게 정비하게 되었는데, 테이블이나 의자 등 물품 

   구매부터 냉장고 정리까지 강지현 선생님의 적극적인 활약 덕분에 민원실을 방문하는 분들께

   항상 깨끗하고 아기자기하다고 칭찬받고 있습니다. 또한, 작은 것이라도 주변 사람들과 함께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 너무 예뻐 이번 기회를 통해 꼭 칭찬하고 싶습니다.



지난 번 "NECA 미담" 접수 시 아쉽게 제보하지 못했다며 두 번째 미담 공모를 기다렸다는 첫 번째 제보자의 이야기이다. 강지현 선생님 본인 업무에 대한 강한 책임감과 동료를 소중히 여기는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한 하루하루가 쌓여 이렇게 미담의 주인공으로 돌아온 것 같다. 이 소식을 접한 강지현 선생님은 아래와 같이 소감을 밝혔다.


"이 일은 정말 제가 해야할 일이라서 했을 뿐인데... 사실 팀원들 모두가 민원실 꾸미기에 힘써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막내라서 칭찬 한 번 해주신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열심히 청소하라는... 뜻으로....하하하...(으흠) 민원실이 필요하실 때에는 내선번호 2809로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




 두 번째 주인공, NHCR 연구행정팀 김승태 선생님


NECA 미담 주인공 김승태


 <제보 전문>


    

   김승태 선생님과 행사준비 등 협업해야 하는 업무가 많았었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무언가 필요할 때 요청드리려고 하면 먼저 솔선수범하여

   착착 진행해주시는 등 매번 적극적이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또한, 힘든 일에도 항상 미소 띈 얼굴로 인사해 주시는 것도 인상깊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김승태 선생님과 함께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본인이 꼭 밝혀지지 않기를 바라던 부끄러움이 많은 이 제보자는 김승태 선생님의 이런 진정한 모습을 NECA의 모든 사람들이 꼭 알아주기를 바란 것으로 보인다. 협업이 중요한 공간에서 이러한 미담을 제보한 것 또한 큰 미덕임에 틀림이 없다. 이 소식을 접한 김승태 선생님은 아래와 같이 소감을 밝혔다.


"늦은 휴가중에 미담 주인공이 되었다고 소식을 접해서 휴가가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네요. 많은 NECA인과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에 못생긴 얼굴이라도 웃음지으며 인사를 했던 것이 좋은 인상을 드릴 수 있었다니... 너무 영광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모두 항상 웃는 NECA인이 되어 웃음꽃이 피는 NECA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주인공, 보건의료근거연구본부 의료기술평가연구단 박은정 선생님


NECA 미담 주인공 박은정


 <제보 전문>


   매일 이른 시간에 출근하셔서 항상 꼼꼼하고 성실한 자세로 연구에 임하시는 박은정 선생님,

   사람에 대한 애정으로 모두에게 온화하게 대해주셔서 항상 본받고 싶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업무 수행 시 막히는 부분이 있거나 어려운 점이 있을 때 여쭈어보면 아무리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이라도 친절하게 본인의 일처럼 고민해주시고 훌륭한 해답을 제시해 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빌어 감사한 마음을 꼭 전달하고 싶네요.



마지막 제보자는 박은정 선생님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제보자와 같이 느끼고 있는 것 같아 본인이 대표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타인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구나 여러 사람이 "본받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 소식을 접한 박은정 선생님은 아래와 같이 소감을 밝혔다.


"NECA에는 지적으로나 성품으로나 훌륭하신 선생님들이 많으신데... 저를 제보했다고 하여 좀 의아하고 민망하네요...^^; 저를 제보하신 이유를 잘 모르겠지만 다소 엉뚱하고 무한긍정주의라서 그럴까요..? 지금 이순간에도 묵묵히 다른 분들을 배려하며 자신의 업무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NECA 미담'은 전원일기나 미드시리즈처럼 장수섹션이 될 것 같네요.^^* 'NECA 미담'이 NECA인들이 서로 존중하고 칭찬하는 'NECA컬쳐'로 자리잡게 되길 기대합니다."




아름다운 NECA로 거듭나기 위한 두 번째 주인공이 되신 강지현 선생님, 김승태 선생님, 박은정 선생님께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제보해 주신 세 분 선생님의 용기에도 박수를 보낸다. 전 직원이 미담의 주인공이 되는 그 날까지 솔선수범하는 마음, 감사함을 표현하는 용기가 가득한 NECA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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