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4일 혁신의료기술 시장진입 촉진 ‘별도평가트랙’ 시범사업 추진

- 복지부‘의료기기 규제혁신 및 산업육성방안’ 후속조치 진행

- 9월 14일∼27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 접수

  언론사   뉴시스

■  기자명  임재희 기자

■  보도일  2018. 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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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4일부터‘혁신의료기술 별도평가트랙’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 이하 복지부)는 지난 7월 19일 발표된 ‘의료기기 규제혁신 및 산업육성방안’(이하 「의료기기 규제혁신 방안」)의 후속조치로 이같이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발표된 ‘의료기기 규제혁신 방안’에서는 인공지능(AI), 3D 프린팅, 로봇 등을 활용한 미래유망 혁신의료기술이 최소한 안전성이 확보된 경우 우선 시장진입을 허용한다.


이후 임상현장에서 3~5년 간 사용하여 축적된 임상근거를 바탕으로 재평가하는 별도의 신의료기술평가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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