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4일(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전북대학교병원에서「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 는 임상연구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공익적 임상연구에 대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전국에서 시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충청북도에서 처음 시작 이후, 경상북도, 서울, 경상남도에서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른 후 전라북도 방문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수도권을 제외한 많은 지역에서는 공익적 임상연구에 대한 정보와 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임상연구자들의 요구에 맞춰 NECA는 전국을 무대로 보건의료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이영성 원장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강명재 병원장



오전 세션에는 ‘공익적 임상연구와 보건의료성과평가’를 주제로  NECA의 부서장과 연구원들의 NECA 사업 소개와 ICT 및 e-health 등에 대한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오후 세션에서는 ‘임상의사의 빅데이터 활용’을 주제로 NECA 최인순 연구위원의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활용한 임상연구’와 건양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홍지영 교수의 ‘임상의사를 위한 빅데이터 활용 의학연구’, 전북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이주형 교수의 ‘체계적 문헌고찰과 네트워크 메타분석’의 강의가 이어졌으며, 이후 보건의료 발전을 위한 종합 토론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신채민 단장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김석현 본부장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김민정 팀장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홍석원 연구위원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김희선 부연구위원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소예경 연구위원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최인순 연구위원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홍지영 교수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이주형 교수

제5회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



이번 행사에는 전북대학교병원 강명재 원장님과 박성광 의생명연구원장님 등이 오셔서 자리를 빛냈고, 총 80명의 임상연구자 및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앞으로도 NECA는 보건의료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전문지식과 최신 정보를 교류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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