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출처: 보건복지부/대한의학회

 

USPSTF는 임신기간 중 혈압측정과 임신중독증 검사를 권고하였다. 임신중독증은 임신한 여성의 고혈압과 관련이 있으며(임신성 고혈압), 주로 임신 20주 이후에 시작되며 진행이 빠르다. 


임신중독증은 산모뿐만 아니라 태아에게 문제가 나타나는데, 산모에게는 발작, 전신경련, 장기부전(신장 기능의 이상)이, 태아에게는 저체중, 발육부전, 자궁 내 태아사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임신기간 중 산모와 태아의 건강을 위해 임신중독증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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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Q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금연정책 관련 이전의 연구들이 공공장소에서 금연이 주는 효과를 과대평가하였으며, 담배가격의 효과에 대해서는 과소평가했다고 제기하였다.


연구진들은 심근경색증(심장마비), 심부전과 폐렴에서 담뱃값과 금연 효과에 대한 전국적인 평가를 시행하였고, 이 연구를 위해 2001년부터 2008년까지 28개주의 내원 율(입원비율)을 분석하였다. 담뱃값 인상은 입원비를 감소시키는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지만, 금연도 같은 혜택을 가져오는 것은 아닌 것으로 결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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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출처: www.nice.org.uk


NICE는 표준지침을 통해 조기진통과 출산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주요 영역을 강조하였다. 태아의 뇌성마비 위험성에 대해 보고한 연구에서, 태아의 두뇌 발달을 보호하는 황산마그네슘을 투여했을 때, 현저히 조기 출산율이 낮아진다고 밝혔다. 또한 이 지침은 임신중기에 유산 혹은 조산을 한 적이 있는 여성의 경우 자궁경부가 조기 개방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치료를 해야 함을 강조한다. 


표준지침은 조산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하여 여성에게 황산마그네슘을 투여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태아의 폐-기능 발달에 도움이 되는 스테로이드 중의 하나인 코르티코스테로이드(corticosteroid)를 임신한 여성에게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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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산 혹은 37주 이전의 분만은 영국에서 신생아 사망률의 가장 큰 원인이며, 2013년 영국에서 약 40,000명 이상 혹은 약 7%의 정상출산은 조산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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