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위협에 우울증까지..정신과 의료진 '수난'

"종일 환자 상담하다 우울증 전이되는 경우 많아"..대책마련 절실
   정신과 간호사 '환자' 돌보다 폭행·성추행 당하기도

  언론사   뉴스핌

■  기자명  임성봉 기자

■  보도일  2018.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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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료진들의 신체뿐 아니라 정신적 건강도 보호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지난 2010년 발표한 ‘아임상 및 경증 우울증 자기관리법의 효용성 연구’에 따르면, 정신과 전문의 상당수가 우울증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7년 ‘정신간호실습에서 간호학생의 역전이 경험’ 논문에서는 정신간호실습에 참여한 학생들 상당수가 △연민 △안타까움 △과도한 지지 등을 느낀 것으로 나타나 정신적 문제가 의료진에게 옮겨오는 전이현상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그러나 정신적 고통을 당하면서도 실제로 의학적 치료받는 의료진은 극소수에 불과해, 대한의사협회 관계자는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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