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CA) 제4대 기관장인 이영성 원장의 퇴임식이 임기 종료일인 지난 10월 31일 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영성 원장은 2016년 10월 18일 부임하여 3년의 임기 동안 국내외 유관기관과의 MOU 체결, NECA 연례학술회의와 제8회 HTAsiaLink 연례회의를 개최하고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주제에 대한 NECA 공명(원탁회의) 및 찾아가는 임상연구 콘서트 개최 등 많은 일을 NECA 직원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좋은 일에는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를, 힘든 일에는 힘찬 응원을 보내주었습니다.

 


지난 3년의 시간을 돌아보았던 퇴임식의 현장에서는 NECA 모든 직원들이 참여하여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제작한 영상을 상영하였고, 직원 대표인 경영지원실 윤보영 실장의 송사와 비서로서 기관장을 보좌했던 송지현 연구사의 꽃다발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이영성 원장은 원장으로서의 마지막 메시지를 전하며 직원들과의 사진촬영으로 NECA 업무를 마쳤습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3년을 함께해주신 이영성 원장님께 박수를 보내며,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