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연말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이웃들에게 임직원이 온정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기부하였습니다.


첫 번째 기부단체는 한국소아암재단으로, 백혈병을 비롯한 각종 소아암에 고통받는 어린이를 돕기 위해 성금 260여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성금은 어린이들의 수술 및 치료비로 사용되며, 소아암 환자와 형제들을 위한 학습 및 쉼터 지원 등에도 쓰일 예정입니다.

또한, NECA는 기관이 위치한 서울 중구청의 불우이웃을 위한 기부금도 마련하여 약 220여만 원을 중구청에 추가로 전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기부되는 금액 일체는 NECA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으거나, 급여의 일정 부분을 매월 기부하는 ‘우수리 제도’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는 2017년 한 해 동안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주민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사랑나눔 기부행사를 통해 아름다운 가게에 324점의 물품을 기부하고, ‘추석 명절맞이 효드림 봉사활동’으로 독거노인들에게 명절 물품과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달했으며, ‘현대인을 위한 생활의료강좌’ 등과 같은 지역 주민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군장병 위문 목적으로 국가보훈처에 소정의 성금을 전하고, 자연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회사 주변 환경정화 활동’ 및 ‘원전하나 줄이기 봉사활동’ 등을 매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7년 한 해 동안 진행해 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앞으로도 봉사 및 나눔 활동들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