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형 기관지확장제, 심혈관에 위험한 치료제?

처음 사용한 COPD 환자에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발생률은 '1%' 수준

  언론사   메디칼옵저버

■  기자명  박선혜 기자

■  보도일  2018.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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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입형 기관지확장제의 심혈관 안전성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대만 국방의학원 Meng-Ting Wang 교수팀이 대만 건강보험청구데이터를 이용해 환자-대조군 연구를 진행한 결과, 지속성 흡입형 기관지확장제(long-term inhaled bronchodilator)를 처음 사용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가 흡입형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하지 않은 이들보다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50%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JAMA Internal Medicine 1월 2일자 온라인판)....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분석한 결과, 흡입형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한 환자에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흡입형 기관지확장제가 심혈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고 환자 치료 시 이 같은 위험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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