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술평가에  '환자·시민단체' 참여 길 열려

환자단체연합회·소비자연맹 등 8개 단체 대표 참여
  보건의료연구원, '의료기술평가 국민참여단' 출범식 개최

  언론사   의협신문

■  기자명  이승우 기자

■  보도일  2018.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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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10일 오후, 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제1기 ‘의료기술평가(이하 HTA) 국민참여단’의 출범식을 개최했다.


8개 환자 및 시민단체(한국백혈병환우회,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대한건선협회, 펭귄회(관절염환우회), 한국소비자연맹, 소비자시민모임, 소비자와 함께) 참여, 총 11명으로 구성된 HTA 국민참여단은 연구 전 주기에 걸쳐 환자경험 및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HTA의 국민 참여는 전 세계에서도 중요한 화두로 활발히 논의되고 있으며, HTA 연구에 국민이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로 앞으로 환자중심의료 실현에 함께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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