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 신의료기술 개발, 근거 확보된 수준서 시작해
 점차 사용범위 확대해야

 명확하게 목적 설정하고 접근해 견고한 근거 쌓는 전략·전술 필요
   혁신의료기술 별도 평가 트랙 타는 것도 추천
   일차연구 설계 매우 중요…통계학자 자문 거칠 것 권장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평가사업팀 이월숙 팀장

  언론사   한의신문

■  기자명  김대영 기자

■  보도일  2019. 12. 12.

[원문보기] ◁  바로가기 클릭


‘제4차 한의약 중흥을 위한 미래 기획 포럼’에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평가사업팀 이월숙 팀장은 ‘한의과 신의료기술 평가현황 및 개발 전략’ 발표를 통해 신의료기술 등재를 위해서는 전술과 전략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근거가 확보된 수준에서 시작해 점차적으로 사용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를 바라며, 전략과 전술이 세워졌다면 신청 전 사전상담을 통해 평가에 필요한 자료를 충분히 검토받아 평가를 진행할 것을 추천한다...


기사 원문을 보시려면 아래 원문보기를 클릭해주세요.

 

[원문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