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쉬운 NECA연구] 

제4탄 - 환자안전 강화를 위한 주사제 안전사용 관리방안 연구(2016년)


 연구배경

지난 2015년,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으로 인한 C형간염 집단발생 이후 정부는 비도덕적 진료행위에 대한 의료인 자격기준을 강화하였다. 

이와 더불어 주사제 안전사고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주사제 투약에 관한 현황 파악이 필요하였기에 NECA는 의료현장과 가정에서 이루어지는 주사제 안전관리 실태와 인식에 대해 확인하였다. 


 연구방법

주사 관련 안전사고 현황 파악을 위해 ‘의료통계정보’와 ‘의약품부작용보고원시자료’를 분석하였다.

또한, 주사 안전관리 수칙 준수 실태 조사를 위해 주사기·주사제를 직접 사용, 관리하는 보건의료 전문인력과 가정에서 자가 주사투약을 하고 있는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에 대해 설문조사와 심층면접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최근 5년 동안 주사로 인한 합병증, 감염 질환 환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여 2015년에는 약400명에 달했다. 

의사, 간호사 등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 주사제 분할사용 경험자가 7.8%, 일회용 주사기 재사용 경험자가 17.3%로 나타났으며, 전체의 40%는 주사제 안전관리 교육 부족을 지적했다.   

자가투약 환자의 경우 폐주사기 처리방식에 대한 문제와 자가 주사투약의 어려움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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