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지원 제한적 의료기술’ 신청 접수 시작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선정 시 비급여 진료 가능, 연구 위한 국고지원비 지급

  언론사   병원신문

■  기자명  최관식 기자

■  보도일  2018.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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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제5차 국고지원 제한적 의료기술 실시기관에 대한 신청 접수 시작했다.


이번 대상 기술은 총 6개로, 연구를 진행하고자 하는 실시기관은 필요 서류를 구비해 5월18일(금)까지 접수 가능하다.


제한적 의료기술 평가제도는 신의료기술평가에서 ‘연구단계 의료기술’로 분류돼 안전성은 확보됐으나 유효성에 대한 근거가 부족한 기술을 대상으로 한다. 이 기술을 심사해 채택된 기술은 일정기간 진료가 허용되고, 연구를 통해 임상적 근거를 축적할 수 있다.


오는 4월 3일에는 NECA 컨퍼런스룸에서 제도 및 대상 기술에 대해 소개하는 ‘제한적 의료기술(국고지원) 평가제도 설명회’도 개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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