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상담료 의원급 중심 전면 개편 "묶음수가 검토"

복지부, 내년 10월 시행 보고…재난적 의료비, 모든 질환으로 확대

  언론사   메디칼타임즈

■  기자명  이창진 기자

■  보도일  2017.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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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하반기 중 고혈압과 당뇨 등 질환 중심 상담료가 의원급 환자 중심으로 전면 개편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6일 심사평가원 서울지사에서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에서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교육상담료 개편방향 등을 보고안건으로 상정했다....


복지부는 연내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개선위원회(가칭) 구성 운영하고 보건의료연구원 내 추진 지원단을 구성해 내년 2~3월 중 포괄적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수가 모형을 확정하고, 3~4월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추진계획 수립 이어 7월 사업 참여 의료기관 모집 및 서비스 제공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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