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케어'비급여의 급여화'‥의료기술평가 근거마련이 '키'

보장성 강화와 국민건강·의료비 관리에 있어‥"의료기술평가의 역할 필수"

  언론사   메디파나

■  기자명  조운 기자

■  보도일  2018.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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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장성 강화정책에 따라, 정부는 '신의료기술평가'를 '의료기술평가'로 개편하여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을 통해 급여 의료기술의 사후관리를 진행할 방침이다.


최근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보건의료근거연구본부 박종연 본부장은 학술지 '근거와 가치' 제16호 내의  '보장성 강화를 위한 의료기술평가의 역할'이라는 논문에서 의료기술평가의 기능과 역할 극대화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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