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기·주사제 안전관리 관심과 노력 절실

“주사기·주사제 안전관리 우리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언론사   의학신문

■  기자명  오인규 기자

■  보도일  2018.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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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 주사제·주사기의 안전관리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한 결과, ‘주사기 재사용’와 ‘주사제 분할사용’ 등에 대한 주의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NECA는 “주사기·주사제 관리를 위한 의료인 대상 정기교육과 가정 내 의료폐기물 처리에 대한 사회적, 정책적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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