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하 NECA)은 2018년 7월 6일(화) 'NECA 내부역량강화 세미나(IMS)'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IMS에서는 보건의료근거연구본부 미래보건의료정책연구단 최인순 단 '구축된 임상자료의 국가자원화 진단 연구'과제 진행 경과 및 추후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주요 발표내용은 '환자 레지스트리의 재활용 방안', '연구용 자료의 비식별화등이었으며, 앞으로의 연구진행 일정에 대해서도 공유하였습니다. 발표 후에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자문위원인 김재용 교수(한양대학교 예방의학) 이원복 교수(이화여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자문을 듣고, 연구의 보완점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NECA는 앞으로도 내부 연구역량강화 활동을 통해 최상의 연구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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