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치료 ‘대사수술’로 당뇨 고친다

  언론사   KBS

■  기자명  이충헌 기자

■  보도일  2018.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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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로 당뇨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위 위쪽에서 바로 장으로 연결하는 대사수술은 고도비만 치료에 쓰이는 수술법이다. 이 치료법은 체중을 감소시키고, 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면을 변화시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혈당이 정상으로 돌아오게 한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는 최근 대사수술을 당뇨병 치료의 '신의료기술'로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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