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간 반일치 혈연이식, 혈액질환 치료 가능에 첫 합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원탁회의 'NECA 공명' 개최

  언론사   후생신보

■  기자명  윤병기 기자

■  보도일  2018.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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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반일치 조혈모세포 이식술에 대한 합의안이 NECA에서 주최한 원탁회의를 통해 국내 최초로 마련됐다.


반일치 조혈모세포 이식술이란, 혈연관계의 기증자로부터 세포를 기증받아 이식하는 치료법을 말한다. 면역형이 완전히 일치하지 않아도 치료가 가능해 국내외에서 기증자를 찾기 어려운 경우 대안으로 인식된다. 이에 NECA에서 개최한 원탁회의를 통해 전문의학회, 환자단체, NECA HTA 국민참여단 등이 모여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논의과정을 거쳐 합의문을 도출했다.


합의문에서는 반일치 혈연이식이 해외기증자 이식 성적과 유사한 것으로 판단하고, 그 대안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한국인 대상의 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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