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료기술평가*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고, 선진 의료기술평가제도의 습득을 통해 국내 신의료기술평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국제의료기술평가학술대회(HTAi) 유치


의료기술평가(Health Technology Assessment, HTA)

 

‣ 의료기술이 안전하고 효과적인지를 근거 문헌을 통해 평가하여 국민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의료기술이 시술될 수 있도록 하고 우수한 의료기술의 안정적 발전을 도모 

‣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선진국에서는 의료기술의 최초 도입 시 사전평가 및 도입 이후 사후 재평가를 통해 의료기술을 검증하는 제도를 운영

 - 우리나라는 의료기술이 건강보험권으로 최초 진입 시 평가하는 “신의료기술평가 제도”를 도입 

    (‘07.4월) 운영 중

 

- 의료기술평가 발전 및 국제적 협력체계 증진을 목적으로 매년 대륙별로 국제대회를 

   개최, 각국의 의료기술평가 관련 전문가, 의료계, 산업계가 참여

 

- ’12년도 대회 유치를 추진하였으나 탈락, 이후 복지부‧관련기관‧아시아 유관기관의 지지

   서신 발송 등 적극적 유치활동으로 ’13년 서울대회 유치 확정(’11.4월)



<그간 개최 내역>


 구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개최국

 스페인

(바르셀로나)

 캐나다

(퀘벡)

 싱가폴

(썬택)

 아일랜드

(더블린)

 브라질

(리오드자니로)

 스페인

(빌바오)

 한국

(서울)

주최

 정부기관

(MOH)

HTA 기관

(AETMIS)

정부기관

(MOH) 

 HTA 기관

(HIQA)

정부기관,

HTA 기관 

정부기관

(MOH) 

정부기관

(NECA) 

참여인원

1,048명 

850명 

712명 

1,216명 

1,150명 

1,015명 

최소  






| 기대효과

  • 아시아 내에서 일본, 중국에 앞서 국제의료기술대회를 유치함으로써 의료기술 발전의 선두적 지위 선점

  • 국내 의료기기회사 및 제약회사의 전시회(Exhibition) 참여를 통해 해외 홍보와 수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

 

 

 



 

학술대회명

  • (국문) 2013년 제10차 국제의료기술평가 학술대회

  • (영문) 10th HTAi SEOUL 2013 (2013 Health Technology Assessment international Annual Meeting)


| 대회 주제 

Evidence, Values, and Decision making: Science or Art?

  • Evidence: The issues of generation, synthesis and relevance of evidence related to HTA hot topics such as innovation and comparative/relative effectiveness research will be discussed.

  • Values: The issues of values in the context of social and cultural backgrounds, different stakeholders or various types of technology will be addressed.

  • Decision making: The complexity of decision-making process will be discussed and compared.

| 개최기간   2013. 6. 15일(토) - 19일(수)

                 • 15일(토)-16일(일) : 사전 워크샵

                 • 17일(월)-19일(수) : 본회의


개최장소   코엑스(COEX), 서울 강남구 삼성동


주최   보건복지부, 2013 국제의료기술평가 학술대회 조직위원회


| 주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 참가규모   총 48개국 1,047명(‘13.6.6기준)

  • 해외 참가자 493명, 국내 참가자 554명 등록

  • 개회식 주요 참석자 :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오제세 국회보건복지위원장, 엄영진 HTAi 조직위원장, 최영현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신영수 WHO 서태평양지역 사무처장, 정상설 HTAi 사무총장, 임태환 HTAi 학술분과위원장, 이선희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 Clifford Goodman HTAi 회장, Sir. Michael Rawlins(President, Royal Society of Medicine), 정승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김종대 국민건강보험 이사장, 강윤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 최병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 고경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등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