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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르포]"커피숍서 버젓이 담배 뻐끔"…법망 피해 전국 곳곳 등장한 흡연카페 가보니

[르포]"커피숍서 버젓이 담배 뻐끔"…법망 피해 전국 곳곳 등장한 흡연카페 가보니 

  언론사  중앙일보

■  기자명  최종권 기자

■  보도일  2017.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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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카페. 입구에 ‘이젠 예쁘고 편안한 공간에서 흡연하세요’란 팻말이 있었다. 100㎡(약 30평) 넓이의 실내에 들어서자 20여 명의 사람들이 테이블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좌석마다 커피와 음료수, 담뱃갑과 재떨이도 보였다. 이곳은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몇 시간이고 떠들며 흡연을 할 수 있다. 일명 ‘흡연카페’다...


김희봉 복지부 건강증진과 서기관은 “식품자동판매기영업으로 신고한 흡연카페를 금연구역 지정 대상에 포함되도록 법 개정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성규 한국보건의료연구원 박사는 “금연구역을 일일이 지정하는 방식의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론 법망을 피한 흡연카페 증가를 막기 힘들다”며 “모든 영업장에서 실내 흡연을 하지 않도록 하든지, 흡연 가능한 구역만 법에 별도로 명시해 놓는 등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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