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에세이] 고가 항암제 재평가제 도입해야

김범석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언론사   서울경제

■  기자명  김범석 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

■  보도일  2018. 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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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항암제의 효과를 공익적 관점에서 재평가해 퇴출시키는 시스템이 없어 막대한 건강보험 재정이 낭비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6년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이 실제 처방 받은 환자의 비용·효과를 분석한 연구에서는 시판 전 임상시험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다. NECA의 분석 결과 전체 생존기간은 엘로티닙을 사용한 환자에서 210일, 사용하지 않은 환자에서 207일로 유의미한 개선을 보이지 않았다. 12개월 생존율도 각각 27.0%, 27.3%로 차이가 없었다. 1인당 430만원의 비용을 더 지불했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효과가 없었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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