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의료보장심의국 만든다

1국 2과 신설해 3800개 비급여 재검토 전담…2월부터 새 조직 가동 준비

  언론사   의학신문

■  기자명  안치영 기자

■  보도일  2018.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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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케어’라고 불리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과 관련, 보건복지부가 빠르면 다음달 국장급 자리인 의료보장심의관을 신설한다....


현재 예비급여 등 건보 보장성 강화 정책 추진은 손영래 팀장이 있는 예비급여팀이 전담하고 있으며 예비급여팀이 이번에 새로이 신설되는 예비급여과로 이전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예비급여 전환을 담당할 실무 조직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미 내부 조직을 실 단위로 마련한 상태다. 보건의료연구원(NECA) 또한 프로세스 개발 등에 일부 참여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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