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성 궤양 질환 및 위식도 역류질환 환자들이 전세계적으로 늘면서 산과다 분비로 인한 속쓰림을 완화하는 양성자 펌프 억제제(PPI)의 국내 사용량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그런데 PPI의 장기복용이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여 골절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는 점 알고 계시나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연구 결과, PPI 복용환자가 전혀 복용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골절 위험이 최고 42% 증가함을 발견하였습니다. PPI 처방 시 환자의 투역 이력을 확인하고 장기 복용의 위험성을 고지하여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화성 궤양, 역류성 식도염을 앓고 계신 분들은 내가 먹는 약제가 무엇인지, 골절 위험은 없는지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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