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호르몬치료가 수술보다 사망위험 3.4배 높아"

서울성모병원, 전립선암 환자 4천538명 사망위험 분석

  언론사   연합뉴스

■  기자명  강애란 기자

■  보도일  2019. 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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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연구팀이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수술치료 환자와 호르몬치료 환자의 사망위험을 분석한 결과, 두 그룹의 5년 생존율은 수술치료군에서 92.4%, 호르몬치료군에서 77.7%로 나타났다. 호르몬치료 환자의 사망 위험률이 수술치료 환바돠 3.42배 높은 것이다.

이 연구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국제 학술지 '미국구립통합암네트워크저널'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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