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호흡곤란 증후군에서 폐표면활성제는 예방적 사용과 선택적 사용, 두 가지 방식으로 이용되어왔습니다. 과거 임상연구에서 폐표면활성제의 예방적 사용이 선택적 사용에 비해 폐외 공기 누출과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어 우리나라에서도 보험급여가 되고 있지만, 최근 임상연구 결과에서는 선택적 폐표면활성제를 사용할 경우 기관 내 삽관 및 폐표면활성제 투여 빈도를 낮출 수 있고 사망과 만성폐질환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이에 2017년 한국보건의료연구원에서 두 방식의 임상적 효과를 비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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