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콘텍트렌즈형 센서로 24시간 안압 측정 가능해지나

NECA, 제한적 의료기술 평가 돌입…총 7건에 대해 국고 지원 의료기관 공모

  언론사   의학신문

■  기자명  안치영 기자

■  보도일  2019. 3. 22.

[원문보기] ◁  바로가기 클릭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제6차 국고지원 제한적 의료기술 실시기관에 대한 신청 접수를 시작하고, 오는 26일 오후 4시, NECA 컨퍼런스룸에서 제도 및 대상 기술에 대해 소개하는 ‘제한적 의료기술[국고지원] 평가제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6차 제한적 의료기술 대상 기술은 콘텍트렌즈형 센서를 이용한 24시간 연속 안압 측정, 근골격계 종양의 프로브 기반 냉동제거술, 미세현미경을 이용한 수술 중근적외선 인도시아닌그린 비디오 혈관조영술, 프로브 기반의 공초점 레이저 현미내시경검사, 골다공증성 골절 환자에서의 시멘트를 이용한 나사보강술, 리소좀축적병 선별검사 [정밀분광/질량분석], F-18 플루오로미소니다졸 양전자방출단층촬영/양전자방출전산화단층촬영 등 총 총 7개다. 


제한적 의료기술을 진행하고자 할 경우,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5월 10일까지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기사 원문을 보시려면 아래 원문보기를 클릭해주세요.

 

[원문보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