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의료연구원 10년 성과 바탕으로 의료기술평가 미래 발전 전략 모색

개원 10주년 기념 심포지엄 개최

  언론사   쿠키뉴스

■  기자명  유수인 기자

■  보도일  2019.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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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연구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4월 4째주(22일~27일)를 의료기술평가 주간으로 지정하고, 22일~23일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NECA 10년의 성과와 의료기술평가 발전전략’을 주제로 개원 10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첫째 날에는 NECA의 발전 과정과 10년의 성과를 공유하고 둘째 날에는 보편적 의료보장을 위한 의료기술평가의 역할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NECA 이영성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나라에 근거기반 보건의료가 뿌리내리는데 함께 노력해온 정부‧의료계‧산업계‧유관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NECA는 의료기술평가 전문기관으로서 한정된 보건의료자원의 효율적 배분과 국민건강 향상이라는 큰 목표를 이루기 위해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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