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연구원 신의료기술 평가, 亞 최고 인정"

이영성 원장

  언론사   데일리메디

■  기자명  박근빈 기자

■  보도일  2019.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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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개원 10주년을 맞아 이영성 원장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이원장은 지난 10년간 NECA가 꾸준히 근거중심 평가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을 기울였으며, 우리 신의료기술평가는  이제 아시아권에서 공신력을 충분히 입증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복지부 산하 유일한 연구기관임에도, 아직 인력이나 예산은 부족하여 이에 대한 지원과 역량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보장성 강화 정책에 따라 명확한 근거를 만들어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해졌으며, 리얼월드데이터(RWD)를 기반으로 한 근거를 마련의 필요성에 강조했다. 이에 따라 급여기준이나 수가체계 형성을 위한 가이드라인 생산이 가능한 NECA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으며, 그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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