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차(Mean difference, MD)와 표준화된 평균차(Standardized mean difference, SMD)

 

메타분석을 수행할 때 자료종류에 따라 효과크기 종류를 분류하는데, 평균차(Mean difference, MD)와 표준화된 평균차(Standardized mean difference, SMD)는 연속형 자료에서 효과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사용하는 요약통계량이다.


(중재)결과가 수치로 보고되거나 순서형 자료로 범주의 개수가 많은 연속형 자료는 대략적으로 대칭적인 분포를 이룬다고 가정하므로 추출된 연구결과 자료의 분포가 치우쳐져 있는 경우 아래 결과값을 이용하여 요약통계량으로 로그변환을 한다.


※ 메타분석 참고: https://hineca.tistory.com/1650?category=541702

 

 

<임상연구에서 실험군과 대조군의 연구 결과(연속형 자료)>

 

초기값(Baseline)

최종값(Final)

변화량(Change)

중재군(Experimental, E)
(중재군의 표본크기: NE)

ME,baseline , SDE,baseline

ME,final , SDE,final

ME,change , SDE,change

대조군(Control, C)
(대조군의 표본크기: NC)

MC,baseline , SDC,baseline

MC,final , SDC,final

MC,change , SDC,change

(M: 평균, SD: 표준편차)

 

○ 평균차(Mean difference, MD): 동일한 측정도구로 측정되었을 때 두 군 간의 평균값의 차이

 

MDfinal = ME,final - MC,final (중재군과 대조군 각 군의 최종값 평균 차이)
MDchange = ME,change - MC,change (중재군과 대조군 간 군의 전후값 평균 차이)

 

 

○ 표준화된 평균차(Standardized mean difference, SMD): 동일한 (중재)결과를 다양한 측정도구로 측정하였을 때, 단일 단위(scale)로 연구결과를 표준화하기 위한 요약통계량으로, 평균차를 연구 대상자들에서 관찰된 표준편차로 나눈 값

 

SMD =  

각 군간의 해당 (중재) 결과의 평균값 차이

전체 참여자의 해당 (중재) 결과의 표준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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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해당 책자에서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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